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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북극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서명에 지금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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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안에 북극곰들이 모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백 년 안에 북극곰들이 모두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북극은 우리와 친숙한 북극곰은 물론 바다코끼리, 일각돌고래 등 멋진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해빙(바다 위에 떠 있는 얼음)은 이 동물들이 살아남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삶의 터전입니다. 북극곰을 비롯한 북극의 동물들은 해빙 위에서 사냥하고, 휴식을 취하고, 새끼들을 낳고 돌봅니다. 

하지만 북극의 얼음이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면서 북극곰들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먹이를 구하지 못해 연약하고 굶주린 북극곰들은 새끼를 낳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힘들게 태어난 새끼곰들도 무사히 성장할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사력을 다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앞으로 100년 안에 북극곰들은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북극곰의 터전을 함께 지켜주세요!



북극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북극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북극은 기후변화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면서, 북극곰 개체수는 지난 10년 새 절반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북극에서 벌어지는 파괴는 북극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북극은 지구 전체의 기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북극은 멀리 떨어진 곳의 날씨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미 지구 곳곳은 해수면 상승, 폭설, 폭염, 초대형 태풍, 홍수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 겨울 우리나라를 덮친 매서운 한파 역시 북극의 기후 생태계가 망가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북극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보호하는 것이며, 지구 전체의 미래를 지키는 것입니다. 북극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파괴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북극을 위해 함께 행동해주세요!

북극을 위해 함께 행동해주세요!

그린피스는 북극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북극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북극을 파괴하는 기업들과 정부를 대상으로 강력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현재 전 세계 8백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그린피스의 북극보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 덕분에 석유기업 쉘이 북극에서 석유시추를 중단했으며, 북극의 고래들을 위협하던 탄성파 공기총 발파를 금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 거대 해산물 기업들이 북극 바다 보호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북극 동물들은 물론 지구 전체의 미래를 위해, 그린피스 북극보호 캠페인에 지금 동참해주세요!

우리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북극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서명에 지금 동참해주세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북극의 보호구역 지정을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요구해주세요.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석유시추와 파괴적인 어업활동을 중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더 나아가, 북극은 물론 지구 전체를 위기에 몰아넣는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우리의 목소리가 모이면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서명에 동참하시고, 북극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