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녹고 있는 북극이 직면한 또 다른 위협, 석유 시추. 여러분이 북극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우리 모두의 미래는 곧 북극에 달려있습니다.

  • 그러나 기업과 정부들은 녹아내리는 북해바다에서 아직도 석유를 탐내고 있습니다.

  • 석유시추로 인해
    북극해는 처음 녹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는 석유시추와 지속가능하지 않은 어업으로부터 북극해를 보호해야 합니다.

  • 지금 서명하세요!
    세계 리더들이 북극주변을 전세계적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도록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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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을 전 세계적인
성역으로 만듭시다!

그린피스와 북극으로 함께 가요 200만 명의 서명이 모이면 여러분의 이름을 깃발에 새겨 지구 가장 위, 가장 깊은 바다에 심어드립니다.

최근 서명자

  • 1분 이하
  • John, 영국

북극에 전 지구적 성역을 만들어 달라고 세계 리더들에게 요구하세요. 북극해에서는 석유채취와 산업적 어업이 금지되어야 합니다.

녹고있는 북극

우리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주 빠르게 녹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지난 80만년 동안, 북극빙하는 북극해의 영원한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곰 등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직한 사건일 것입니다. 지구 맨
꼭대기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우리가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날씨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때문에 북극의 빙하를 지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북극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오늘 나서 주세요. 지금 서명하세요. 

석유시추

새로운 북극 석유시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쉘(Shell),
비피(BP), 엑손(Exxon), 가스프롬(Gazprom) 그리고 기타
석유 회사들이 3년 분량의 석유를 차지하기 위해 북극
파괴의 위협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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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을 녹게 만들었던 이전의 더러운 에너지 회사들이 사라진 지금, 북극의
빙하에서 또다시 이익을 취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석유 프런티어를 개발해 90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이는 엄청난 금액이지만 전 세계 석유 소비량의 3년치에 불과합니다.
기밀문서로 분류된 정부의 문서들에 의하면 얼고 있는 바다에서 석유시추를
이루기란 '거의 불가능'하며 필연적인 실패는 취약한 북극환경을 완전히
피괴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북극의 석유를 시추하기 위해, 기업들은 호스를
이용해서 온수로 빙하를 녹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방치한다면, 끔찍한 기름
유출은 곧 시간문제입니다. 우리는 엑손 발데즈(Exxon Valdez)와 딥워터
호라이즌(Deepwater Horizon) 사고가 야기한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고가 북극에서 일어나도록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북극해에서의 석유시추 금지는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금 서명해주세요! 

산업적 어획

산업적 어획이 북극해를 약탈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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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북해지역에서 수천년 동안 지속가능한 어업을 잘 유지해 왔습니다. 거대기업들이 북해를 약탈하도록 그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북극해에서 지속가능하지 않은 방법의 어업은 금지해야 합니다. 지금 서명하세요!

분쟁

북극을 차지하기 위한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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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에 의하면 미국은 "북극의 증가하는 군사적 위협"을 인식하고
있고, 러시아는 "군사적 개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북극에서 전쟁 가능성은 실제로 높습니다. 북극 주변의 국가들은 잠수함,
전투기, 그리고 핵으로 구동되는 해빙기를 구입하는 등 점점 전력을 증강하는
추세입니다. 러시아와 노르웨이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극부대"를 발표
했습니다. 증가하는 군사화를 통해 6개국이 아직까지 아무도 차지하지 않은
북극의 영토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북극은 특정 국가가 아닌 인류
모두의 소유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북극을 사수하고 이를 전 지구적 보호
구역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어떤 국가도 북극을 소유할 수는 없습니다. 북극은 이 상태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지금 서명해 주세요.

여러분과 깃발

북극을 지키기 위한 어떤 정부도, 군대도 없는 상황에서
주변국과 기업들만이 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그린피스가 북극에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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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69억 7천3백만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북극의
상태에 영향을 받습니다. 북극의 빙하는 태양열을 반사함으로써 지구의 날씨
패턴, 우리가 재배하고 먹는 음식물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북극은 온난화와 석유시추의 가장 큰 피해를 받습니다. 북극에 불어
닥치는 새로운 오일러시를 막음으로써 우리는 전력공급에 대한 획기적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깨끗한
에너지혁명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강대국과 기업들에 대항할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뭉친다면
어떤 나라의 군대, 어떤 자본세력보다도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의 이름을 깃발에 새겨 북극에 심으려는 이유입니다.
이는 녹색, 평화, 그리고 건강을 향한 우리의 비전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러나 국기는 단지 심볼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든 정치리더에게 전달하고 북극에 대해 입장을 취하도록 물을 것입니다. 그린피스의 운동은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UN에 북극보호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 또한 요구할 것입니다.

30년전 그린피스는 남극을 지키기 위해 비슷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아무도 우리가 성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남극주변에 세계공원을
이뤄냈습니다. 이제는 북극해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습니다.